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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공군20전비 초급간부 200여 명 자긍심 함양교육

이음 | 2021.11.28 23:28 | 조회 160

공군20전비 초급간부 자긍심 함양 교육에서 박하늘 강사가 공군 창군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. 사진 제공=김무영 병장

공군20전비 초급간부 자긍심 함양 교육에서 

박하늘 강사가 공군 창군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. 

사진 제공=김무영 병장

공군20전투비행단(20전비)은 지난 19일과 22일 부대 강당에서 ‘초급간부 자긍심 함양교육’을 운영했다.

이번 교육은 초급간부들이 공군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, 올바른 국가관·안보관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. 
교육에는 중위 1년 차와 하사 2~3년 차 초급간부 200여 명이 참가했다.

교육은 지휘관 시간, 비대면 공군사 강연, 안보관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. 지휘관 시간에는 비행단장이 초급간부가
 가져야 할 마음가짐, 선배로서 조언, 초급간부 애로사항 등을 소통했다.

공군사 강연 시간에는 창군 이후 공군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경청하며 선배 전우들의 고충을 깨닫고 
공군 간부로서 자긍심을 함양했다.

김나연 중위는 “이번 교육은 올바른 안보관을 다시 한 번 정립하는 계기가 됐다”며 
“자긍심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주어진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다짐했다.

20전비는 신임하사 자긍심 함양교육, 비행단 주 임무 현장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 
운영해 초임 간부들의 부대 적응을 돕고 있다. 

국방일보 서현우 기자

링크 : https://kookbang.dema.mil.kr/newsWeb/20211124/1/BBSMSTR_000000010025/view.d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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